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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PMC 뉴스

<한국경제> 불황일수록 부동산자산관리전문가(KPM)가 빌딩 자산 가치 높여줘
작성일 : 2020-01-21. 조회수 : 138.
불황일수록 부동산자산관리전문가(KPM)가 빌딩 자산 가치 높여줘

2020.01.21 08:52



임대 현수막이 붙어있지 않은 빌딩을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로 요즘 중소형빌딩 공실율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부동산 소유주를 대신해 시설관리부터 임대차관리, 공실 마케팅 및 수지관리를 총괄 수행하는 부동산 자산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부동산의 수입은 높이고 운영비용은 낮춰 빌딩가치를 높여주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부동산자산관리전문가의 수요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미국은 대공황 직후인 1933년에 설립된 부동산관리협회(IREM)가 1938년부터 부동산자산관리사(CPM) 자격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런 제도적 뒷받침에 힘입어 미국 부동산 자산관리회사들이 글로벌 자산관리 시장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중소형빌딩 자산관리시장 선두기업인 글로벌PMC 김용남 대표는 “국내에는 투자부동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실무능력을 갖춘 부동산 자산관리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은 "한국형 부동산자산관리전문가(KPM)’ 과정밖에 없다”며 “국내 부동산 자산관리시장을 키우고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한국형 부동산자산관리전문가(KPM) 교육과 같은 부동산 자산관리사 양성 교육이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경제신문과 글로벌PMC가 '한국형 부동산자산관리전문가 KPM 31기 과정'을 개강한다. 오는 3월 9일부터 4월 8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후 7~10시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3층 한경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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