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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PMC 뉴스

<한국경제> 해외 부동산 MBA로 불리는 CCIM 정규교육 공개 설명회 3월27일 개최
작성일 : 2020-02-19. 조회수 : 119.
해외 부동산 MBA로 불리는 CCIM 정규교육 공개 설명회 3월27일 개최

2020.02.18 13:52



본격적인 해외부동산투자시대가 열리면서 부동산 투자분석을 전문적으로 배우려는 직장인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최근 '해외부동산의 MBA'라고 불리는 CCIM 자격교육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다. 해외부동산 투자업무 담당자에게 필수 자격으로 인정받고 있는 CCIM(미국 상업용 부동산투자분석사)은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투자분석전문가 단체인 CCIM협회에서 부동산투자분석 전문가에게 수여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자격이다.

오는 4월 11일에 개강하는 '2020 CCIM 정규 교육과정'에 앞서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30분에 서울 지하철 2호선 삼성역 인근 알고(R. go)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CCIM자격취득교육 공개설명회를 개최한다.

(중략)

CCIM한국협회장을 맡고 있는 부동산자산관리 전문기업 글로벌PMC 김용남대표는 “CCIM은 미국 뿐만 아니라 캐나다, 중국, 동남아 등지에서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고 있어 해외 부동산 분야의 필수 자격증”이라며 “국내에서도 주요 개발회사와 건설, 금융기관, 자산운용사, 부동산 공기업 등에서 채용 및 승진 시 우대해주고 있는 국내 최고의 상업용 부동산자격증”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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