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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라는 것이 괜히 있겠습니까?
건물관리 그거 뭐 할 것이 있나? 월세와 공과금은 월말에 부과하고, 공실은 중개사무소를 통해 채우고 보일러가 고장나면 담당 기사를 부르면 해결되기 때문에 전혀 어려울 것이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내 명의로 된 빌딩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앞으로 다가 올 노후 걱정은 없겠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하루가 멀다하고 밤낮으로 전화하는 임차인, 한달, 두달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월세를 내지 않는 임차인 등 따박따박 받는 월세로 행복한 노후 생활을 꿈꾸던 내게 매일이 악몽같았습니다. 
그러던 중, 주로 거래하던 은행의 가깝게 지내던 김팀장의 권유로 글로벌PMC를 알게되었습니다. 과하게 스트레스를 받았던 터라, 이 스트레스를 대신 해 줄 누군가만 있으면 괜찮겠다라는 심정으로 큰 기대없이 맡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임차인들과 직접적으로 부딪히며 싸우지 않아도 되는 것만으로 만족했지만, 시설문제, 체납문제는 물론 소송문제까지 어느하나 신경쓰지 않아도 건물이 여느때보다 잘 돌아가고 있음을 문득문득 느끼며, 매우 만족스러운 서비스에 감동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라는 것이 괜히 있겠습니까?
제가 직접 고생해 본 터라 더욱 감사함을 크게 표하며 앞으로 더욱 번창하시리라 믿습니다. 글로벌PMC 임직원 여러분,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2015년도 10월 어느날, 

신정동 남부타운 건물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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