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언론속의 글로벌PMC

<한국경제> 부동산투자분석전문가협회(CCIM 한국협회), 정기 부동산 세미나 개최
작성일 : 2018-06-19. 조회수 : 307.
부동산투자분석전문가협회(CCIM 한국협회), 정기 부동산 세미나 개최

2018-06-18 10:29 | 이정선 기자



사단법인 부동산투자분석전문가협회(CCIM 한국협회)와 신한은행 외환사업본부가 오는 27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한아트홀에서 ‘CCIM 정기 부동산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CCIM한국협회는 부동산시장에서 CCIM의 역할을 알리고 부동산 업계 취업준비생, 구직자·이직 예정자 등에게 업계의 주요 직업군 소개를 접할 기회를 주기 위해 사회공헌 차원에서 이 강의를 마련했다. 지난 달엔 자금조달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이 달엔 블라인드펀드와 자산운용을 주제로 백경욱 이사(이지스 자산운용)와 조장희 부장(코람코 자산신탁)이 강연자로 나선다.

김용남 CCIM 한국협회장(글로벌PMC 대표)은 “최근 상업용 부동산 투자분석 분야에 블라인드펀드방식이 각광을 받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부동산 자산운용 업계 최고의 현역 담당자가 실제 프로젝트를 사례로 들며 블라인드펀드 관련 담당 업무, 자산운용 직업 전망 등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CCIM세미나는 사전 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 CCIM 정회원은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정회원이 아닌 회원(회비 미납회원)과 일반인은 참가비(2만원)를 사전 등록 때 납부해야 한다. 대학생은 참가비 할인혜택을 적용해 참가비 5000원을 받는다.
CCIM협회는 미국에 본회를 둔 부동산투자분석전문가단체다. 세계 35개국에서 1만 6000여명의 정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CCIM한국협회는 2002년에 설립됐다. 그간 CCIM 자격을 취득한 정회원 1300여명을 배출했다. 예비회원 700여명을 포함해 2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투자전문가 단체다.

[이정선 기자]

버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