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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PMC 뉴스

<한국경제> '빌딩 공실 해결' 부동산자산관리전문가(KPM) 30기 교육과정 개강
작성일 : 2019-10-02. 조회수 : 376.
'빌딩 공실 해결' 부동산자산관리전문가(KPM) 30기 교육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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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빌딩 자산관리시장 1위 기업 글로벌PMC가 한국경제신문과 ‘한국형 부동산자산관리 전문가(KPM) 30기’ 과정을 개강한다. KPM 교육은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학회가 인증하는 실무형 자산관리사 양성과정이다. KPM 30기 과정은 10월 14일부터 11월 13일까지 5주간 매주 월·수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본사 3층 한경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김용남 글로벌PMC 대표는 “임차인에게 매력적이지 못한 빌딩에서 경쟁력과 시장상황을 무시한 마케팅으로는 공실을 성공적으로 해소할 수 없다”며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부동산자산관리사가 소유주의 투자목적과 빌딩의 경쟁력 및 시장상황을 정확히 파악한 후 대상 부동산을 임차인에게 매력적인 상품으로 변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과정 강의 주제는 부동산자산관리 개요 및 시장 전망, 부동산자산관리 실무, 시설관리 실무, 부동산 법무·세무 실무, 빌딩투자 및 임대마케팅 실무, 부동산 간접투자(리츠·펀드), 재무계산기를 활용한 투자분석, 자산관리계획서 작성 실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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