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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PMC 뉴스

<한국경제> 중소형 빌딩 관리 '빌딩 주치의(KPM)'에 맡기면 OK
작성일 : 2020-05-06. 조회수 : 372.
중소형 빌딩 관리 '빌딩 주치의(KPM)'에 맡기면 OK

2020.05.0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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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빌딩의 공실률이 급증하고 임차인 유치가 어려워져 수익률 관리에 비상이 걸리면서 전문적인 부동산자산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부동산 자산관리사(PM)는 빌딩의 매입부터 시설 유지·보수, 신규 임차인 유치, 기존 임차인 유지, 적정 임대료 산정, 임대차계약 관리, 재계약 협상, 가치향상 전략 수립, 각종 관리 및 매각까지 소유주(투자자)를 대신하여 모든 업무를 원-스톱으로 수행해준다.

한국경제신문과 부동산자산관리 전문기업 글로벌PMC가 함께 실시하는 ‘한국형 부동산자산관리전문가(KPM) 31기 과정’이 관심을 끄는 이유다. 한국형 부동산자산관리전문가(KPM) 교육은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학회가 인증하는 국내 유일의 실무형 부동산 자산관리전문가 양성과정이다.

이 과정은 오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5주간 매주 월·수요일 오후 7~10시에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본사 3층 한경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주요 강사진은 김용남 글로벌PMC 대표를 비롯해 김종진 전주대 교수, 문흥식 머큐리자산운용 대표, 유상열 글로벌PMC 부사장, 오세운 우리P&S 상무, 김형준 글로벌PMC 전무, 노승룡 회계법인 정연 회계사 및 이원희 법무법인 해송 변호사 등 실무 전문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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