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 또는 '최저가' 빌딩 관리 서비스의 위험성을 경고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관리비를 절약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잦은 임차인 교체를 통해 중개 수수료를 챙기는 구조로 되어 있어 건물주에게 더 큰 손실을 안겨줍니다. 관리비를 비용이 아닌 건물의 순영업소득(NOI)과 자산 가치를 높이는 '투자'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공짜 빌딩관리는 없다: 자산관리의 진실
2025.12.14유튜브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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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박사
글로벌PMC(주) 대표이사
국내 1위 중소형빌딩 자산관리 및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전문가입니다. CCIM 한국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경제신문과 뉴스핌에서 부동산 전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글로벌PMC인사이트'를 통해 부동산 시장의 핵심 전략을 전합니다.
